[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오는 14일 오후 3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 3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는 무료 특강 ‘희망멘토 북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진로설계전문가 김홍태씨와 개그맨 정종철씨가 희망멘토로 나서 강연을 한다.
강연자들은 사전에 접수한 학생들의 질문을 토대로 진로에 대한 조언이나 고민 상담을 하는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각 학교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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