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조항조가 가수 생활을 접었던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조항조는 “방송을 위한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음악 속에서 사는 자체만 좋아하다 보니까 타인이 봤을 땐 미래가 없었다. 가족들을 위해서 포기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해 잠시 미국으로 가게 됐었다”고 말했다.이어 “가서 가정일을 했다. 3년 동안 가사일 돌보고 아내가 직장일을 했다”며 “다시 시작한 인생이었다”고 털어놨다.조항조는 “그런데 거기서도 음악을 놓을 수 없었다. 한 관계자를 만나서 다시 음악을 시작하게 됐다. 그게 화근이 됐다”고 덧붙였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