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이 한국서 아이돌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파격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월 중국 패션 매거진 '스상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측은 3월 호 커버를 장식한 판빙빙의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판빙빙은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검은색 귀 모양의 머리띠를 쓰곤 등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는가 하면 파격 노출이 있는 시스루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판빙빙의 동생인 판청청은 한국에서 1년 가까이 연습생 생활을 하며 데뷔를 준비 중이다. 판청청은 판빙빙과 19살 차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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