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는 7일 농협 경제사업부 앞마당에서 관내 원로조합원들을 위한 '사랑담은 김치나눔 행사'를 가졌다.웅촌부녀회에서 절임배추 수익금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웅촌농협 부녀회(이영순 회장) 회원 20명과 정상오 조합장이 함께 사랑의 김치 500포기와 웅촌농협상조회에서 지원하는 라면 100박스를 각 마을회관 및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정상오 조합장은 “최근 김장나눔행사로 어려운 배추 농가들의 국산 배추를 널리 보급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웅촌농협은 평소에도 관내 2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나눔사업, 떡국나눔사업,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사업 및 지역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