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가 지난 6일 발표한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랐다. 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8.20점으로 기초자치단체 시부 전국 1위이자 경북도내 4년 연속 1위를 했다. 경산시는 '청렴'을 시정 핵심목표로 설정하고 부패공직자에 대한 무관용원칙 적용, 예방중심의 지도감사,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등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온힘을 기울여 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강력한 청렴 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도시 경산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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