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경찰청 차장의 후임으로는 민갑룡 경찰청 기획조정관이 발탁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내정자는 경찰대 1기 출신으로 참여정부 초기인 2003∼2004년 청와대 국정상황실 근무 경험이 있다.부하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민갑룡 신임 경찰청 차장은 경찰대 4기로 졸업했으며 2007~2011년 수사구조개혁팀장, 기획조정담당관 등을 맡았다. 국민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byeg**** 비리경찰들 척결하고 부당해고나 한직으로 물러난 경찰 복직시켜라” “je57**** 진급한 사람 평가치고 나쁘다는건 한번도 못 봤다” “kkk3**** 평이 정말 좋은분” “taeh**** 리더십 있고 성품 좋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baob**** 조직의 수장은~ 적폐 청산에~ 혼이 살아 있는 분들이 되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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