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ss501 박정민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ss501 박정민은 2011년 첫 번째 솔로앨범을 발매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당시 박정민은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혼자 무대에 오르는 소감에 대해 털어놨다.특히 ss501 박정민은 OSEN과 인터뷰에서 "SS501이 마무리 될 때쯤 슬럼프도 겪었다. '어떻게 할까'란 걱정도 많이 했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그만둘까'란 생각도 들었다. 잠을 못 자서 수면제를 먹게 되더라.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인지, 가슴이 너무 아팠다"고 당시 수많은 고민이 있었음을 토로했다.그러면서 ss501 박정민은 "혼자 하겠다란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 강해질 수 있겠다고 느꼈다. 계속 그룹으로 갔으면 제가 현실에 그저 안주했을 거다. 스스로 더 나은 모습을 위해 발전을 못했을 것 같은데, 자립심이 생기는 계기가 된 거다. 스스로 열심히 오디션을 보러다니던 시절도 생각났다. SS501 팬이 전부 내 팬은 아니라는 걱정 같은 것도 점차 안 하게 되더라. 자신감이 슬슬 붙었다"고 말했다.또한 ss501 멤버들과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는 "서로 활동에 응원해주고 전화통화도 오고간다"면서 "하지만 자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적으로 의지할 것 같아서 일부러 자제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홀로서기가 필요한 중요한 시기지 않냐"고 답하며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한편 ss501 박정민은 5년 만에 국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