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가스보일러와 가스레인지를 10년 이상 장기사용 중인 지역의 가정어린이집 59곳에 5000만원 상당의 가스기기를 후원했다.
26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대구시와 연계해 공급권역내 장기사용 가스시설 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12월 초부터 교체작업을 시작해 25일까지 설치검사 등 모든 작업을 완료했다.
강석기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공급권역내 노후 가스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가스안전문화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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