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아라비아 Jubail United Petrochemical Company(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화학회사 사빅 자회사)와‘UNITED Ethylene Oxide/Ethylene Glycol Ⅲ Project’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191억75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5.9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2020년 10월 2일까지다.
회사측은 “연간 70만톤의 MEG(Mono Ethylene Glycol)등 생산하는 플랜트 건설”이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