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테고사이언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세계 최초 주름개선 세포치료제 ‘TPX-105’의 국내 의약품 제조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15년 09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비협골 고량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독립적 평가자-대상자 눈가림, 위약대조 1/2b상 임상시험을 수행했다”고 덧붙였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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