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BS 연예대상' 나르샤-조보아-김세정 베스트 챌린지상 수상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나르샤, 조보아, 김세정이 '2017 SBS 연예대상' 베스트 챌린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17 SBS 연예대상’에서 ‘자기야 백년손님’의 나르샤와 ‘정글의 법칙’의 조보아와 김세정이 베스트 챌린지상을 수상했다.수상 후 나르샤는 “데뷔하고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두 올 한해도 수고하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는 “오지에서도 열심히 잘 이끌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세정은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서 상을 받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며 “언제나 열심히 방송하고 밝은 기운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2017 SBS 연예대상'은 오후 8시 55분부터 전현무, 추자현, 이상민의 진행으로 SBS를 통해 생중계됐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