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3선 도전을 선언한 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염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년브리핑을 열고 3선 도전을 선언했다. 염 시장이 3선에 성공하면 ‘수원시 최초 3선 시장’이란 타이틀을 거머쥔다.
염 시장은 “더 큰 수원을 완성하기위해 3선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현행 선거법에 따라 5월15일까지 수원시장 직무를 수행할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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