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컴백한 오마이걸 유아의 친오빠가 재조명 받고 있다. 오마이걸 유아의 오빠는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소속의 유명 안무가다.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힛더스테이지'에서 소녀시대 효연의 파트너로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유아 역시 오마이걸에서 춤선이 예쁜 멤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9일 오마이걸은 다섯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진이가 탈퇴한 후 7인조로는 첫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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