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17일 신임 총지배인에 권순범(40)을 임명했다.
권 총지배인은 스위스 명문 레로쉬(Les Roches) 호텔 학교에서 경영학을 이수한 뒤, 콘래드 방콕 호텔 식음료(F&B) 매니저, 파멜리아 힐튼 퍼스 호텔 운영 총괄,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운영 총괄 등 힐튼 브랜드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고속 승진을 거듭했다. 이후 2014년 8월 현대자동차 그룹의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 입사해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권순범 총지배인은 “제주 관광 산업은 외교 여건에 따라 부침이 심할 뿐 아니라, 호텔 업계의 경쟁도 날로 심화되고 있어 어깨가 무겁다. 제주를 대표하는 최고급 휴양 리조트로서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