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봉 영화 '원더' 입소문으로 다시 화제[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영화 ‘원더’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배우 줄리아 로버츠에 대한 관심도 함께 일었다.1967년생인 줄리아 로버츠는 1988년 ‘미스틱 피자’ ‘새티스팩션’으로 얼굴을 알린 뒤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인기 여배우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016년까지 영화 출연료만으로 300만 달러(한화 약 34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줄리아 로버츠는 ‘노팅힐’ ‘런어웨이 브라이드’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시절에는 영화 한편에 2000만 달러(227억 5000만원)를 벌어들인 바 있다. 현재 줄리아 로버츠의 몸값은 전성기 시절을 미치기엔 한참 부족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상당한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가 출연한 영화 ‘원더’는 지난해 국내 개봉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