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항제철소에 일하던 근로자 4명이 유독가스를 마시고 이중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오후 4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항제철소 안 산소공장에서 외주업체 근로자 4명이 유독가스에 질식, 포항 시내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이들 가운데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제철소 내 고로에 산소를 공급하는 산소공장으로, 근로자들은 산소공장 충전재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새어 나온 질소를 흡입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경찰은 제철소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