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까지 식품안전전문상담센터(1566-8695) 24시간 가동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나물류의 농식품 원산지 일제 점검을 실시하는 등 농식품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협식품연구원(경기도 수원시)은 식품안전 컨설팅, 수거검사,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식품첨가물 분석을 통해 농협 판매장에서의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으며, 다음 달 14일까지 식품안전전문상담센터(1566-8695)를 24시간 특별 운영해 신속하고 정확한 식품안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식품연구원 이방현 원장은 “식품안전의 파수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안전한 농산물 생산·유통·판매를 위해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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