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임지연과 열애를 인정한 이욱 W-재단 이사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욱 이사장은 1998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재단 사업가로 2011년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했다. 이듬해에 W-재단으로 확장해 세계 난민들의 구호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지난 2015년엔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와 ‘국제기후난민구호기금 희망밥상 운동 밥차’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서울시 정무부시장이었던 임종석 현 청와대 비서실장이 함께하기도 했다. 한편 임지연은 소속사를 통해서 이욱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을 배우 백성현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