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오는 4~11월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로 7년차다. 사업비는 2억5000만원이다. 다음달 9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에 공적개발원조 사업 제안을 받는다. 8개 내외 우수 사업을 선정해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인도적 구호가 필요한 개발도상국 등에서 시행하는 문화·교육·경제협력 분야 인적자원 개발 사업, 사회발전 기반조성 사업, 시설 개·보수 사업 등을 지원한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제안하려는 단체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를 참조해 사업계획 요약서, 계획서, 단체(기관)현황 등을 작성, 기한 내 시청 기업지원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 2012년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40개 사업 시행 단체 등에 모두 12억원을 지급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