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미국발 증시 충격 여파에 국내 증시가 폭락하자 증권주가 함꼐 급락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이날 오전11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대우는 전날보다 4.95%% 내린 998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삼성증권이 4.65% 하락했고, NH투자증권 4.15%%, 한국금융지주도 4%대 급락중이다. 이어 유안타증권, 메리츠종금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역시 3~4%대 하락세다.
코스피는 전날 1% 넘게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2% 이상 내린 채 개장했고 코스닥지수도 전날 4.59% 급락하고서 이날 4.31%의 낙폭을 보이며 장을 시작했다.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며 뉴욕 증시가 급락하자 그 충격이 국내 증시로 전이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ticktoc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