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양현우 기자] 서울저니맨외인구단(이하 서울저니맨)이 선수단 장학혜택을 위해 힘쓴다.서울저니맨의 이길호 대표 겸 단장은 "선수 최종 선발을 앞두고 선수단 장학혜택을 위해 올해 자신의 연봉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서울저니맨은 김상현 감독과 이 대표의 노력으로 장학혜택을 15~20여 명으로 늘릴 수 있게 되었다. 올해 한국독립야구연맹이 창설되고 작년 리그 우승팀인 서울저니맨은 한국 독립 야구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계속 진행 중이다.그 예로 이 대표는 “독립야구단 최초의 후원회구축과 타이틀 스폰서 등 아무도 진행하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선수들이 돈 안 들이고 야구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서울저니맨구단은 2월 12,13일 최종 트라이아웃을 거쳐 2018시즌 2연패를 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18일 경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