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가상화폐 관련주 옴니텔과 비덴트가 비트코인 반등세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옴니텔은 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86% 상승한 5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비덴트는 전일 대비 9.03% 오른 1만5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들 종목은 모처럼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의 반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옴니텔과 비덴트는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비티씨코리아닷컴 지분을 가지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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