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5일 일월면 도곡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군은 건강상담, 지적민원, 건축민원, 저소득층상담 등 여러 분야에서 30여건의 상담을 했다.
또 접수된 민원 중에서 즉시 처리가 어려운 민원에 대해서는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별도로 통보할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내실있는 민원서비스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