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4일까지 서비스센터ㆍ현대차 블루핸즈서 - 배터리ㆍ냉각수ㆍ타이어 공기압 등 무상점검 실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서비스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보다 많은 고객이 연휴 전 차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거점으로 실시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 및 1370개 블루핸즈,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기간 동안 차량 정비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가족과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자동차 점검을 꼭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eejh@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