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고용노동부는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 운영대학 30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생·지역 청년들에게 전문 상담과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 특화된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소규모 대학(재학생 5000명 내외)은 경남과기대 등 14곳, 전문대는 경남정보대 등 8곳, 기타(대학·청년층 밀집지역 대학) 국민대 등 8곳이다.
이들 대학은 지방고용노동청의 1차 심사와 전문가·관계부처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2차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일자리센터가 설치된 대학은 대형사업 61곳, 소형사업 40곳 등 총 101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선정된 대학은 최대 5년간 정부로부터 연간 사업비(2억원)의 절반인 1억원을 지원받는다. 센터 운영은 사업계획서 수정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