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이지현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연극계에서 이지현은 정말 설명이 필요 없는 베테랑 연기자다. 무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 수 있는 내공을 가진 배우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지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지현은 연극 무대에서 이름을 날린 베테랑 연기자로 '킬 미 나우'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민들레 바람되어'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09년 '동아연극상' 신인상과 2012년 '서울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더 패키지'를 통해 처음 브라운관에 진출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지현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남편과 함께 프랑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한복자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JYP픽쳐스가 이 작품의 제작을 맡은 것이 인연이 돼 전속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JYP엔터테인먼트에는 송하윤, 윤박, 김예원, 이준호, 최우식, 배수지 등이 소속되어 있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