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동서발전㈜(박일준 사장)는 7일부터 13일까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사업소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전통시장 행복에너지 Dream’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본사 및 사업소 임직원 약 400여명은 자매결연을 맺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복시시설에 후원할 각종 식재료와 물품 등 33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했다.
이와 별도로 동서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억1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회사에서 제작한 장바구니를 시장방문 고객들에게 나눠 주고 장보기 행사 후에는 구입한 물품을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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