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해당 학교 출신…경찰, 신병확보
[헤럴드경제]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4일 오후 총격 사건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CNN은 이날 최소 16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으며 ABC 뉴스도 최소 1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학교에서 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했다. 용의자는 이 학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범행동기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이날 사건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북쪽 72㎞ 지점에 위치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일어났다. 범인은 반자동 소총인 AR-15를 이용해 마구 쏘았다고 CNN은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앰뷸런스는 부상자 응급처치와 후송에 나선 한편 혼비백산한 학생들이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한 줄로 대피하는 모습도 보도됐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