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리턴'에 첫 등장해 화제인 박진희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고쇼'에 출연해 "가장 순수했던 시절, 1년간 사귀고 4년 정도 떨어졌다가 다시 만났던 친구"라고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근데 나와 헤어진 뒤 곧바로 결혼 소식을 들었고 정말 화가 나서 술을 마셨다. 결혼식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복수하기 위해 방송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TV에 내가 나오면 그 사람은 날 계속 볼 테니까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진희는 14일 방소된 sbs '리턴'에 첫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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