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휴가에 쏠린 관심-정기휴가 외에는 써본 적 없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손석희 앵커의 휴가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엔 평소 진행을 맡던 손석희 앵커, 안나경 앵커가 등장하지 않았다. 두 사람 대신 김필규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손 앵커는 지난 8일 휴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2일부터 설 연휴까지 휴가를 냈으며 다음주부터 방송 복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손 앵커의 휴가에 대해 "최순실 선고에 따라 내일 태블릿 PC특집 방송해야 되는데 손석희가 휴가를 간 것은 자신이 없는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손 앵커는 앞서서도 휴가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5월 문재인 대통령이 연차 휴가를 쓴 사실을 언급하며 "취임 한 달도 안 됐는데 연차 쓰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은 1년 차 때 연차를 써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지금까지도 정기 휴가 외 휴가는 써 본 적이 없다"며 "나 때는 주 6일 근무에, 매달 숙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한 기자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인터넷에서는 꼰대라고 불립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