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2일 임직원과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멸종위기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서식지외보전기관 지정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환경부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신규 지정받았다.
자원관은 지난 3년간 멸종위기야생식물 4종(섬개현삼, 분홍장구채, 대청부채, 큰바늘꽃), 일반식물 1종(고란초)의 현장관리 및 증식연구 등을 통해 기반을 마련했다.
안영희 관장은 "이번 서식지외보전기관 지정을 계기로 타기관과의 공동 발전방안 모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