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키스(KIXS)가 1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3일 컴백을 알렸다.키스는 커밍순 이미지를 통해 신곡 제목 'I’ll Be Here’을 밝혔다. 이미지 속 눈을 감고 노래하고 있는 듯한 키스의 모습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앞서 다양한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재능을 뽐냈던 키스는 솔로 데뷔 3주년을 맞아 진행한 V라이브에서 새 앨범 발매 소식을 팬들에게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측은 “키스의 새 싱글 앨범 ‘I’ll Be Here’이 오는 23일 발매된다. 키스가 직접 작사, 작곡한 이번 신곡은 키스의 진정성을 깊게 담아냈고 기다려준 팬들과 대중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