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산림청은 지난 11일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발생한 삼척산불을 15일 중 완전진화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지난 14일 오후 8시께 노곡면에서 재발화한 잔불은 지상 인력과 헬기를 투입해 15일 오전 9시께 진화를 마쳤다.
산림청은 현재 진화헬기 15대, 진화인력 1천200여 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 완료에 총력 대응 중이다.
삼척산불의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 67㏊, 도계 50㏊ 등 모두 117㏊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power@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