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하의 솔직한 고백-공황장애 앓았던 이유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안세하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2015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안세하는 “공황장애가 심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병원에 세 번 정도 실려 갔다. 지금은 완치됐지만, 1년에 두 번 정도 온다. 서울에 온 것도 공황장애를 이기기 위해 온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세하는 최근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cultur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