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델 겸 배우 예학영(35)이 음주상태에서 차를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예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예씨는 전날 오전 7시55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
발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7%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만간 예씨를 불러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예학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해 2003년에는 MBC 시트콤 ‘논스톱 4’에 출연하는 등 연예계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jin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