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다시 보는 ‘아육대’ 성소의 망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성소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공개된 화보 속 성소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소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바로 살이 붙는 체질이에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닭 가슴살, 고구마, 채소, 과일만으로 구성된 식단으로 먹으면서 관리를 해요”라며 “씨스타 보라 언니의 몸매가 저의 워너비 몸매예요. 보라 언니의 날씬한 다리 라인이 정말 부러워요”고 밝혔다. 우주소녀 성소는 MBC 대표 명절특집 프로그램인 ‘아육대’ 리듬체조 종목에서 놀라운 실력을 자랑해 주목 받았다.
cultur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