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고성희의 엄친딸 면모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하정우 부라더스’에서 하정우는 “성희 아버지는 비밀공작원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고성희는 "아버지는 외교관이시다. 그래서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지금은 한국과 미국,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고성희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고성희는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는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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