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지난 20일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경산 이발테마관 건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발테마관 전시 및 콘텐츠 개발, 이발 관련 각종 정보 및 결과물의 공유, 유물·자료의 이용 및 대여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경산시는 서상동 135-23일원(구, 중앙이용원)에 3월말 준공을 목표로 경산 이발테마관을 건립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