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 소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검마산자연휴양림은 3월 한달간 고로쇠나무 수액채취 및 맛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양림 이용고객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고로쇠수액을 채취하는 과정과 직접 맛을 봄으로써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도록 한다.
정영덕 검마산자연휴양림소장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고로쇠 수액을 직접 채취해 보고 맛도 보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로쇠나무는 뼈에 이롭다 해 골리수 라고도 불리며 고로쇠수액은 일반 식수와 비교해 칼슘은 약 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