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울진대게ㆍ붉은대게 축제’를 오는 3월1일부터 나흘간 울진군 후포항에서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게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 게줄 당기기, 대게춤 경연대회, 대게 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즉석 경매로 대게와 붉은대게를 싸게 구매해 그 자리에서 쪄서 맛볼 수 있으며 게장 비빔밥, 대게 국수, 대게 빵 등 먹을거리도 준비된다. 후포 요트학교에서는 관광객을 위해 선상 일출 요트여행도 운영한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울진 특산물인 대게와 해산물을 실컷 맛보고 다양한 행사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