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네이버는 유아용 단어 학습 콘텐츠 서비스 ‘파파고 키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파파고 키즈’는 3-7세 사이 아이들이 손쉽게 외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카드형 콘텐츠 서비스다. 네이버의 인공신경망 기술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를 기반으로, 파파고 애플리케이션(앱) 내에 새로 추가됐다.
동물, 과일, 숫자 등 총 9개 주제별로 구성된 100여 종의 단어 카드가 언어별로 제공된다. 제공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4가지다. 하단의 옵션 버튼을 이용하면 반복듣기, 자동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파파고 키즈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새로운 언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편리한 통번역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언어의 장벽을 낮추는 글로벌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