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노출 걸그룹의 속내-노출했어야 했던 이유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섹시 콘셉트를 고집해 온 스텔라가 해체된 가운데 섹시 콘셉트에 대한 부담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스텔라는 노출 이미지에 대해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렇게 비치는 것이 무서웠다. 그 다음에는 솔직히 이대로 끝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렇게 해서라도 뮤직비디오라도 보면서 노래를 듣게 만들면,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고 그럼 다시 찾아서 들어보시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스텔라는 여러 차례 섹시 콘셉트 논란에 휘말렸다. 무대 의상이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 ‘마리오네트’ ‘떨러요’ 뮤직비디오에선 파격 노출 지적을 받아왔다. 26일 한 매체는 스텔라가 이미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cultur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