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5일, 한국 특산종 울릉말오줌대 나무가 파란 새싹을 피웠다.
나무 뒤쪽에는 눈 속에서 꽁꽁얼어 붙었던 저동 내수전 계곡 폭포수가 풀려 하얀 물줄기를 토해내면서 울릉 섬의 봄 정취를 느끼게 한다. 울릉 말오줌대 나무는 한방 약재로 쓴다. 어린 잎은 식용하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