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이동원 HS애드 전무가 코엑스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코엑스 사장추천위원회는 8일 ㈜코엑스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동원 HS애드 전무를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장 내정자는 3월 중 열리는 이사회ㆍ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계획이다.
이 전무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대구 대건고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86년 LG애드에 입사해 뉴욕지사장, 글로벌본부 상무, AS2 부문장 전무를 역임했다. 이 전무는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과 마이스(MICE) 산업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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