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현대삼호중공업 재직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기업과정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진행된 생애경력설계서비스의 교육과정은 40대(40+경력전성프로그램), 50대(50+경력확장프로그램), 60대(60+경력공유프로그램) 재직자를 위한 일반과정1, 일반과정2, 일반과정3(선택)과 구직자 과정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50대 재직근로자의 평생경력 계획수립을 위한 50+경력확장프로그램 일반과정1(나의생애 조망, 직업역량도출)로 운영됐다.
이명숙 소장은 “100세 시대, 인생3모작을 위해서는 40대부터 퇴직 때까지 꾸준히 인생설계를 위해 경력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 등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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