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채용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 원장이 사의를 밝혔다”고 12일 전했다. 최 원장이 사의를 밝힌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금감원은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최 원장은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시설 하나은행 공채에 응시한 친구 아들을 인사 추천하는 등 특혜를 준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power@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