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네이처셀이 FTSE 지수 편입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12일 오전 9시 25분 코스닥 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13.02% 오른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지난 2일 9.9% 급등한 데 이어 7거래일째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FTSE 지수 편입에 따른 수혜가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FTSE 지수 반기 변경 결과에 따르면, FTSE 지수 가운데 전세계 펀드 추종자금이 가장 많은 FTSE Global All Cap 지수 기준으로 13개 종목이 편입, 7개 종목이 편출됐다. 이때 펄어비스, 네이처셀, SKC코오롱PI 등 종목이 편입종목 명단에 올랐다.
이번 정기변경이 실제로 지수에 반영되는 시점은 이달 16일 장마감 이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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