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가 학교 내 감염병 유행 방지를 위해 3월 한달 유치원, 초등, 중학 입학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
유치원생(만 4~6세)은 기초 접종으로 형성된 감염병의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라서 MMR(2차), DTaP(5차), 폴리오(4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등 4종류의 백신에 대한 추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만약 접종 기록을 확인한 후 이 시기에 접종받지 않았다면 이달 중에라도 반드시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초등학교 5~6학년(만 11~12세) 학생은 Td(파상풍) 또는 Tdap(6차), 일본뇌염(사백신 5차) 예방접종을 추가로 받아야 한다.
중·고교생도 앞서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늦게라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HPV백신도 국가 예방접종에 포함된다. 만 12세(2005~2006년 출생자) 여성 청소년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무료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7000여 곳을 통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자녀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nip.cdc.go.kr)와 스마트폰 앱에서 보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pow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