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김수안이 영화 ‘소공녀’(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12일 김수안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김수안이 영화 ‘소공녀(가제)’ (감독, 극본 허인무 /제작 영화사 지오필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소공녀’는 할머니(나문희)와 두 손녀의 애틋한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수안은 극중 당차고, 할머니와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한 나공주 역를 맡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군함도’부터 공연 ‘꼭두’까지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안은 최근 영화 ‘운동회’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소공녀’는 오는 5월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