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엔씨애드컬쳐 주식 1348만3865주(30.51%)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5월 18일이다.
회사측은 “시너지를 통해 에프엔씨애드컬쳐의 기존사업인 드라마, 방송제작 등을 더욱 발전시키고 리테일, F&B, 패션, 레저 등을 포함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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